
근처에 사는 친구 부부에게 가끔 집에 들러 우편물과 화초를 돌봐주길 부탁했었는데 왔더니 요렇게 귀여운 딸기 그림을 그려놓았다. 배가 뽈록 ㅋㅋ
직장과 좀 떨어진 곳에 집을 마련해서 근처엔 친구들이 없었는데 이 친구들이 근처에 살게 되어 참 좋다. 남편쪽을 먼저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같은 동네로 이사하고 부부끼리 만나보니 관심사도 비슷하고 해서 종종 만난다.
나이가 들면서인가 점점 인연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근처에 사는 친구 부부에게 가끔 집에 들러 우편물과 화초를 돌봐주길 부탁했었는데 왔더니 요렇게 귀여운 딸기 그림을 그려놓았다. 배가 뽈록 ㅋㅋ
직장과 좀 떨어진 곳에 집을 마련해서 근처엔 친구들이 없었는데 이 친구들이 근처에 살게 되어 참 좋다. 남편쪽을 먼저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같은 동네로 이사하고 부부끼리 만나보니 관심사도 비슷하고 해서 종종 만난다.
나이가 들면서인가 점점 인연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