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thoughts on “파면한다

  1. J

    오랜만에 왔어요.
    이날 한국에서는 닭이 없어서 못 팔 정도였다는데 닭튀김은 좀 드셨나요?

    어떤 많은 시련들이 또 다가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해냈네요. 그런데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박사모가 여간 많은 게 아니예요. 나라의 수치라느니, 그런 댓글 보면 정말 이젠 단련됐을 때가 됐는데도 깜짝 놀랍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요. 어느 별에서 온 작자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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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 Post author

      점심은 잔치국수 저녁은 치킨.. 그렇게 많이들 먹었나 봐요 ㅎㅎㅎ

      저희는 오뎅탕 먹었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술 마시긴 좀 글코.. 그래도 조금은 마셔야 할 것 같고.. 그래서 따끈한 사케로. 근데 사케에 어울리는 게.. 그닥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언젠가부터 생선의 출처가 미심쩍어 오뎅을 안 먹고 있었는데.. 이 참에 한 번 먹었네요.

      어느 순간부터 자금줄이 끊길테니.. (hopefully…) 그 때부턴 그런 글들이 좀 줄어들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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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

    그러게 그 돈은 다 어디 숨겨놨을지, 딸래미가 가지고 있을래나? 그 돈 좀 찾아 나라 빚이라도 갚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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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 Post author

      듣자하니 독일을 비롯 여기저기 돈세탁용 페이퍼 컴퍼니들을 그리 많이 만들었다 그러더라구요.. 90년대 초부터 시작해서. 물론 다 차명이구요. 정말로 샅샅이 몇 년이 걸리더라도 다 추적해서 환수해야 할텐데.. 사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해요. 몇 년 때우다 나가서 그 돈 가지고 호의호식하면.. (뒷목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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