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thoughts on “한국사람

  1. 바람

    얼핏 제목만 보고 안읽었는데 딸기맘땀시 읽게됐네요..ㅋㅋ
    저도 동감~~~~
    게다가 점점 사람들이 참 가벼워지고 못되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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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플

    아버지들 회식땜에 늦게 들어오는경우는 여기서는 흔히 볼수 있는것은 아니긴해요..한국에서 회사원들 회식문화좀 줄여야 한다에 동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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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귀걸이

    이 여자 첨보는데, 대구에서 사는가보다. 대구 사람들 말은 무뚜뚝하게 해도, 적응하고 나면
    여자들 사투리도 귀엽던데. 내가 근무하던 곳이라 은근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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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폴리애미

    구구절절 막 동감이 되는 기사 ㅋㅋㅋ
    콕 찝어 말해주니 시원도 하고 속상하기도하고..
    알면서도 고치지 못한다는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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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니맘

    이사람.미수다에서 워낙 대구이야기많이하고 막창좋아하니이래서 좋아했는데.음..역시 방송은 짜고치는 고스톱이군요. 방송이 사람버려놓는거같다는.
    진짜 타인의식완전 심한대한민국. 피곤해요.. 캐나다는 안그렇죠? 최소한 덜그렇겠죠. 한국서 살기싫다는.빨리 로또되야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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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맘

      여긴 아무래도 남 의식하는 면에서는 훨씬 덜한 편이죠. 뭐 워낙 다민족 사회라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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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금봉네

    기사가 뜬 건 어제 봤는데, 내도 딸기맘 덕분에 이제서야 자세히 읽어봤네.
    그저 그런 한국생활 경험담인 줄 알았는데, 나름 의미 있네요.
    생각있는 사람들은 느끼면서도 매일이 그냥 그렇게 흘러가니까 주류에 휩쓸려 사느라 그냥 넘기던 문제들을 잘 짚어줬네여. 동감은 하면서도 내도 그 속에 있으니… 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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