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어느 맑은 날

  1. 바람

    ㅋㅋㅋㅋ
    요구사항 많으신 딸기여사..
    근데 따라줄 수 밖에 없는 엄마..ㅋㅋ
    역시 우리는 무수리였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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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폴리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집도 하녀모드(?) ㅎㅎㅎㅎ
    저도 ㅎㅎㅎ
    폴리군과 눈만 마주쳐도 몸이 혼자 움직인다는 ㅜ.ㅜ (어느 순간 손에 공이 쥐어져 있다는…)
    이미 뼛속까지 무수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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