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얌체 딸기

  1. 단박

    울 셤니가 저래서 고양이를 하나 더 입양했자너. 셤니만 바라보는 고양이로. ㅋㅋㅋㅋ
    우리도 2마리니까 좀 괜찮은거 같애. 큰놈은 나한데 껌이고, 작은놈은 남편한데 껌이거든.
    한마리만 있을떈, 은근히 저런게 신경전이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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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맘

      우리 딸기는 질투심도 많아서 다른 넘 (친구네 집 애들이든가) 이 우리 중 하나한테 가면 또 거기 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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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지꽃

    앗! K군 롱다리!
    나도 요즘은 강아지 키우고 싶어 죽겠는데,
    미나리가 강아지 더 이뻐하는 꼴,
    강아지가 미나리 더 이뻐하는 꼴을 보기 싫어서 못 데려오겠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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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바람

    정말 롱하면서 날씬한 다리..
    두분다 날씬하셔서 좋으시겠다눈..
    전 12월 내내 통통 찌운살이 장난 아닌관계로
    새해 첫번째 목표는 살빼기가 됐어요..ㅋㅋㅋ
    딸기야 그자리가 명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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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맘

      저 사진으로는 다리길이 가늠이 잘 안 되는디 ㅋㅋㅋ (그러나 저에 비하면 롱다리지요.. 쿨럭..
      바람님 아무리 찌셔봤자 거기서 뭐 찌실 것도 없겠던데요 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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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폴리애미

    오오~~ 딸기 아빠쟁이???
    울집은 폴리-아빠, 애플-이모로 패가 갈렸는데 폴리네편이 항상 이긴(?)다는…..ㅜ.ㅜ
    딸기 쪼만해서 아빠 다리위에 있어도 안아프겠다는 ㅋㅋㅋ
    딸기 표정이…. ‘뭘 봐? 먹을꺼나 가져와’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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