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Miss Sunshine (2006)

이 영화야 말로 정말이지 보고 보고 또 보고.. 이번이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근데 볼 때마다 새로운 걸 찾아낸다. 이번에 발견한 건 ‘가족’의 정의. 지지고 볶고, 싸우고, 경멸하고 해도.. 버스를 같이 밀어야 하는 관계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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