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구나 Leave a reply 대망 (송지나 극본 김종학 연출) 삶이 시시해진 건 이민을 결심한 다음부터구나 영화도 그렇고, 가족도 그렇고, 한국사회도… 그렇게 한번 크게 도망을 쳐 버리고 나니 왠만한 일을 중도포기하는 건 그 후로 너무 쉬어졌구나. 그러니 사는 게 시시할 수 밖에